어디서 부터 시작되었나

세계는 빛의 속도로 변화하고 있으며, 불과 몇십년 전 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. 10년 후에는 자동차들이 혼자 움직일 것이고, 7년 뒤에는 집집마다 그 어느 셰프들 보다도 유능한 로봇 셰프가 존재하게 될 것입니다. 그 외에도, 수백가지가 넘는 놀라운 혁신적 발명들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고 상상해 봅시다.

그렇다면 이러한 발명들을 고작 전 세계 인구의 1%도 되지 않는 사람들이 다 해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? 나머지 99%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? 그들이 이러한 변화를 따라가지 못한다면 항상 몇 걸음씩 뒤쳐지며 1%의 혁신가들을 따라가기만 해야할 것입니다.

세계는 기술적 능력을 가진 다양한 인재들을 필요로 합니다.

그러나, 대개는 시장의 수요와 학교와 대학교에서 교육하는 것들이 다르거나 충돌을 일으킵니다.

우리가 이 말들을 지어내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: 미국만 해도 기술을 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한 전공자들의 수 보다 실제 기술을 필요로 하는 직업들이 무려 네 배나 많습니다.

그렇기 때문에 유능하고 창의적인 기술 개발자들을 우리는 항시 필요로 합니다.

단순히 한 세대를 프로그래머로 만드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; 혁신적이고 유능한 엔지니어 세대를 양육해 내어야 합니다.

미국만 해도 현재, 백만명이 넘는 엔지니어에 대한 수요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지만, 이를 채울 수 있는 재능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습니다.

지금은, ABC의 Code.orgMIT- ScratchTech Rocket- “The Hour Of Code”Digigirlz 등 과 같은 아이들에게 프로그램언어를 쉽게 가르치기 위한 중요한 프로젝트와 프로그램들이 생겨나고 있기도 합니다.

Z세대는 다양한 개발사들과 상업적 세계의 관심사에 직면하고 있습니다: 여기서 Z세대란, 5세에서 10대후반에 이르는, 자본주의 상업적 마인드나 구세대적인 마인드를 가지지 않은 청소년 2300만명을 뜻합니다.

Z세대 청소년들에 대해 사람들은 대개 게으르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, Gen Z 마케팅 전략가 Deep Patel에 의하면 그들은 언젠가 사업을 시작하고 싶어 합니다.

“The Founders”와 “Post Millennials”로 알려지기도 한 그들은, 집중력유지도는 낮지만 강한 멀티태스킹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 이들은, 그들이 태어난 환경을 본따 I세대라고 불려집니다. Z세대의 96%는 그들의 정보와 소통을 결정짓는 아이폰을 보유하고 있고, 초등학교 부터 대학교 까지 학교를 선택하는데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.

Z세대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발전된 미디어와 컴퓨터의 혜택 속에서 자라고 있습니다. 인터넷은 그들에게 감정적인 영역에서 영향을 미치며, 80%는 이미 전자기기가 없이는 정신적 고통을 호소 하기도 합니다.

기술의 중심이 운전, 쇼핑, 금융, 소비 등 모든 분야에서 인공지능으로 흐르고 로봇에 집중됨 으로 인해 Z세대에게 도덕적 사고방식인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습니다. 인공지능의 시작은 현 세대에 존재하는 많은 직업을 대체할 것이고, 재능과 감각이 있고 기술적 공감능력이 탁월한 사람들만이 해결 할 수 있는 수많은 경제적, 개인적, 도덕적 문제들을 자아낼 것이기 때문입니다.

Stages 프로그램은, 이러한 세대들이 미래 지향적인 접근 법을 통해 기술적 공감요소가 포함된 필수적인 기술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. 프로그램은 창조적이고 재미있으면서도 지극히 예술적이며, 과학적이기도 한 컨텐츠를 다루고 있습니다.